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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마 신사 별당 사이쇼지 관음당

가시마 신사 별당 사이쇼지 관음당 

가시마 신사 별당 사이쇼지鹿嶋神社別当最勝寺는 신불神仏이 습합習合해서 만들어진 진구지神宮寺로 창건된 것이며, 별당은 진구지에서 서무를 관장하는 승려를 의미한다. 사이쇼지는 본래 진언종真言宗이었던 이유로 메이지明治 시대의 신불분리 이후에 넨구마치年貢町의 류조지龍蔵寺가 관리하게 되었다.

사이쇼지 건조물로 현재하는 것은 관음당과 미륵당 두 동이다. 관음당은 십일면관음을 안치하는 불당으로1711년에 건립된 것으로, 일찍이 당내에는 무로마치室町 시대에 제작된 동상 십일면관음상 및 십일면관음현불이 안치되어 있었다 (현재는 시라카와 슈코엔白河集古苑에 보관). 당堂은 약 9평 넓이 지붕 정상에 보주宝珠를 올린 보형宝形구조, 철판지붕 (원래는 이엉지붕) 구조로, 전방부에 쓰이하후槌破風[일본 건축에서 합각(合閣) 머리에 ‘∧’ 모양으로 붙인 널빤지]의 고하이向拝[지붕 중앙이 전면으로 나온 부분, 예배장소]를 두고 기단基壇 위에 초석을 고정시켜 원주를 세운 구조이다.

지정년월일: 201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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